
후쿠오카에는 환경에 관한 풍부한 소재가 많이 있습니다.

마미즈피아의 식료수의 생산능력은 전국1위인 1일당 5만 입방미터. 1일 25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생산 할 수 있습니다. 취수 시스템에서 담수화 처리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견학이 가능합니다.
쓰레기 소각시설 견학과 재활용 체험
후쿠오카시 임해공장・재활용 프라자

자동 음성안내로 쓰레기 소각시설을 알기 쉽게 견학할 수 있는 임해공장. 동시설에 병설 재활용 프라자에서는 쓰레기 감량・재활용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.
에너지의 모든 것을 배운다
큐슈전력 큐슈에너지관

에너지를 테마로 한 게임이나 수력발전 쇼, 실물 크기의 원자력 모형과 원자력 극장 등, 소리와 빛, 자석을 사용한 약 30가지의 체험형 전시물이 인기.
200점의 체험 참가형 전시물
후쿠오카 청소년 과학관

지구를 테마로 한 비행 시뮬레이터 등 약 200점의 체험형 전시물이 있습니다. 또, 일본 레이져 프로젝터 방식의 플라네타륨도 있습니다.
CO2삭감으로 환경친화적+지역과의 만남
ECO&만남의 자주연수
후쿠오카의 공공교통 기관은 잘 정비되어 있어 헤매는 일 없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. 이번에는 니시테츠 전철에 의한 자주연수를 제안해 드립니다. 기존의 교통기관을 이용함에 있어 새로운 CO2를 발생 시키는 일 없이 지구 온난화를 최소한으로 막고, 환경보전에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. 그룹단위로 행선지를 선정하고 목적지의 역에 도착하면 그 지역의 관광 자원봉사자가 학생들을 안내할 것입니다. 부다 새로운 자주연수 코스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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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버스를 이용하면 1일 평균 138kg의 CO2를 발생 시킵니다. 너도밤나무는 1년간 11kg의 CO2를 흡수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, 버스 1일분의 CO2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약 12그루 너도밤나무가 1년 간 CO2를 흡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.